2015-11-15

樂書 헬조선

자문자답 박근혜
-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
- 병 걸리셨어요?

자문자답 김무성
- 전국이 강남만큼 수준 높으면 선거 필요도 없다.
- 너는 뭐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추세
희망을 담아 투표할 일이 또 있겠느냐마는 행여 한다면 제일 젊은 후보에게 하련다. 세계적 추세 같다.

보수와 진보
반도의 보수와 진보는 틀림과 다름으로 보면 맞다.

먹방영화
열 번의 야식과 한 번의 기내식... 이라는 먹방영화를 보고 싶다. 헬조선이라 더 그렇다.

나팔수
내게 단 하나의 화살이 남았다면 적진에서 진격 명령을 부는 나팔수를 쏘겠다.

신삼국시대
헬조선 문제는 신삼국시대가 답이겠다. 플뢰르 펠르랭 같은 이가 초대 여성 국가 지도자였으면 좋겠다. 젊은 종북꼴통이 지도자가 됐다는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만든 저쪽의 비아냥을 듣고 싶다.